2017. 11. 8. 02:00

수세미 효능 & 수세미 먹는 방법


< 수세미 >


수세미는 크고 길쭉한 호박처럼 생겼으며 수세미 오이라고 불리으기도 합니다


주위의 기둥 등을 감고 위로 올라가면서 자라며 노란색 꽃이 피는 것이 특징입니다


7월이나 8월 쯤 한창 여름일 때 열매를 맺는 식물이며 건강에 좋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실제로 비타민이나 무기질, 당분 등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편입니다


때문에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세미 효능은 물론이고 수세미 먹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 수세미 효능 >


- 신경질환 -


신경통의 원인은 스트레스, 신경 압박, 각종 질환 등으로 다양한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수세미에는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통증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통증 경감에 도움이 됩니다



- 비염 -


수세미에는 플라보노이드라고 불리우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이 성분은 체내의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로 인해서 비염 예방 및 치료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피부 -


수세미에는 인삼과 도라지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포닌은 세균을 제거해주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때문에 피부에 발생한 염증을 개선하고 아토피와 여드름 등을 예방해줍니다



- 변비 -


수세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습니다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변비 해소와 함께 장 기능이 개선되며 노페물도 배출해줍니다



< 수세미 먹는 방법 >


- 수세미효소 -


수세미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에 물기를 제거하고 1cm 두께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소독한 큰 통에 수세미를 넣고 설탕을 넣습니다


수세미와 설탕을 혼합하는 비율은 5:5가 적당하며 취향에 따라 설탕은 조금 가감합니다


이렇게 혼합된 상태로 약 3개월의 숙성을 마치면 수세미효소가 완성됩니다


완성된 수세미효소는 물에 타서 마시거나 효소 원액을 조금씩 마시도록 합니다



- 수세미차 -


수세미를 섭취하기 전에 필수 과정은 바로 깨끗이 씻고 자르는 부분입니다


수세미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잘라서 건조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른 수세미를 바짝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말린 수세미를 주전자나 냄비에 물과 함께 넣은 후 30분 정도 닳이면 됩니다


완성된 수세미차는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하며 물처럼 수시로 마시면 됩니다



< 수세미 부작용 >


- 복통 -


수세미는 성질이 차가운 편이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이 있거나 뱃속이 차가운 분들은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이러한 분들이 과다 섭취할 경우 복통이나 설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 임신 -


특히 임산부가 찬 음식을 먹을 경우 본인은 물론 태아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이 가게 됩니다


때문에 임신한 상태에서는 수세미를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수세미 섭취할 때 처음에는 조금씩 드셔보시며 반응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후 문제가 없을 경우 양을 서서히 늘려나가면 부작용없이 섭취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수세미 효능과 함께 수세미 먹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맛은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지만 건강에는 큰 도움이 되는 수세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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